2027학년도 수능이 11월 19일로 다가오면서 이제 남은 시간은 40일 정도입니다. 이 시기에는 새 문제를 더 푸는 것만큼 몸 상태를 지키는 일이 중요해집니다.
YTN 사이언스는 9월 30일 수능 D-50을 맞아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이 늘고 있다며 수험생 건강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기사에 나온 수치와 전문가 조언을 정리했습니다.

독감 의심 환자 늘고 있어요
질병관리청 집계에서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이 독감 의심 환자였습니다.
질병관리청 집계에 따르면 8월 30일부터 9월 5일까지 독감 의심 환자는 외래환자 1,000명당 25.3명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7~12세, 1~6세, 13~18세 순으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사에서 코로나19 입원환자도 193명으로 한 주 전보다 78명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 8월 30일~9월 5일 집계
- 7~12세 > 1~6세 > 13~18세 순

생활 리듬부터 지키기
전문가는 환절기에 규칙적인 식사와 수분 섭취를 권했습니다.
을지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규칙적인 식사와 수분 섭취를 하고 늦은 야식은 피하라고 조언했습니다. 시험 당일과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습관을 미리 들여 두면 생활 리듬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늦은 야식은 피하기
- 잠드는 시간 일정하게

아프면 참지 말고
증상이 있으면 미루지 말고 의료기관 진료를 받으세요.
열이나 기침 같은 증상이 있으면 공부 일정 때문에 참기보다 의료기관 진료를 받는 편이 낫습니다. 이 글은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는 생활 안내입니다. 동생이나 부모가 먼저 감기에 걸리는 경우도 많으니 손 씻기와 환기는 가족이 함께 챙기면 좋습니다.
- 이 글은 진단이 아닌 생활 안내
- 가족도 함께 손 씻기

남은 40일, 건강이 가장 큰 전략
출처: YTN 사이언스 2026-09-30(수능 D-50, 독감 등 확산…"수험생 건강관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