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이 교실과 가정에서 흔해졌습니다. 이번에는 그 도구로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만들어 보는 공모전이 열렸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도서관협회가 함께하는 '2026 생성형 AI 창작 공모전'입니다. 긴 추석 연휴에 가족과 나눈 이야기를 떠올리며 참여를 고민해 볼 만합니다.

공모전 한눈에
주제는 'AI로 그려낸 가족 이야기'입니다.
공모 주제는 'AI로 그려낸 가족 이야기'로, 생성형 AI를 활용해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를 창작물로 표현하면 됩니다. 만 13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고 접수 마감은 11월 15일입니다. 세부 요강과 신청 방법은 공식 안내 페이지에서 꼭 확인하세요.
- 만 13세 이상 참여
- 11월 15일까지 접수

부문과 시상
학생, 성인, 지도교육자 부문으로 나뉩니다.
부문은 학생, 성인, 지도교육자로 나뉘며 모두 64명을 선정해 총상금 2,060만 원을 수여합니다. 대상 상금은 500만 원입니다. 선생님은 지도교육자 부문으로 학생 활동과 연계해 볼 수 있습니다.
- 64명 선정, 총상금 2,060만 원
- 대상 500만 원

가족과 함께 이렇게 시작
추석에 나눈 이야기가 좋은 소재가 됩니다.
좋은 작품은 좋은 이야기에서 시작합니다. 부모님이나 조부모님께 옛 추억을 묻고 기록한 뒤, AI가 만든 초안을 그대로 쓰지 말고 우리 가족만의 표현으로 고쳐 쓰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가족 얼굴 사진이나 실명, 주소 같은 개인정보는 AI에 입력하지 않는 습관도 함께 가르쳐 주세요.
- 가족 인터뷰로 이야기 모으기
- AI 결과물은 직접 고치고 다듬기
- 얼굴·이름 등 개인정보는 빼기

AI는 붓, 이야기는 우리 가족
출처: 에듀플러스 2026-09-23(2026 생성형 AI 창작 공모전 안내)